충분한 삶을 살자.

아브람 알퍼트가 쓴 책 '모든 삶은 충분해야 한다' 에는  위대한 삶 보다는  충분한 삶을 이야기 한다. 위대한 삶과 충분한 삶은 과연 어떤삶을 말하는 것일까? 

위대한 삶이란 경쟁의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 또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물질을 더욱 많이 쌓고 명예를 누리기 위해 남을 해하거나 자신에게 애를 쓰며 사는 삶을 말한다.  

그렇다면 충분한 삶이란 어떤삶인가?

충분하다는 것을 다른말로 하면 자족이라 하겠다.

자신이 가진것에 대한 만족한 마음을 소유하는 것. 부족한 자신의 모습에도 체념이 아니라 만족하고 받아들이는 삶을 말한다. 어쩔수 없는 것들을 개선해 보겠다고 쫓아 다니다가 인생을 다 허비하기도 하는데 현실에 대한 만족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를 갖는다면 그대로의 자신이 행복해 질수 있다

이런 가치관으로 산다면 모든 사회 구성원들이 싸울일이 없을 것 같다.

가진게 충분하니 뺏으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나눠줄것이고 마음 또한 여유로워 이웃과도 평화롭게 지낼수 있을 것이다. 

자족하는 충분한 삶을 살면 감사와 겸손, 사랑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
충분한 삶은 번영하는 삶으로 이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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